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90편 10절-
故서귀석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본 기도문은 망자의 49재인 4월14일까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