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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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준원씨가 솔트오브호텔에 갔는데
주방 앞에 걸려있는 메뉴소개 칠판글씨를 보고
자기가 분위기에 맞는 그림을 그려 주겠다며
즉석에서 칼러분필로 작품을 만들었는데
바로 아래에 보이는 그림이랍니다.
글씨는 식당주인 배진희 님이 썼다 합니다.
Fantastic combo! 멋집니다!!!


서준원 작가
☜홍대미대 판화과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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